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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에서 실천으로 · 25회] "우주 속 인간의 소망: 탐구와 상상력이 열어가는 미래"

우주를 바라보는 인간의 시선은 언제나 경이로움과 궁금함으로 가득하다.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그 경이로움을 넘어, 인간이 우주와의 관계 속에서 어떤 위치에 서 있으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한다. 책은 우주의 거대함과 인간의 미미함을 대비시키며, 동시에 인간이 그 작은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탐구와 이해를 통해 스스로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본능을 강조한다. 코스모스 / 칼 세이건(Carl Ed…

[기록에서 실천으로 · 17회] 연약한 푸른 점 위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책임감

연약한 푸른 점 위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책임감 우리가 발을 딛고 서 있는 이 지구는 광활한 우주 속에서 유일하게 생명이 숨 쉬는 안식처입니다. 칼 세이건의 저서 '코스모스'를 통해 마주하게 되는 지구의 모습은 경이롭기보다는 오히려 위태로워 보입니다. 금성의 뜨거운 열기와 화성의 차가운 황량함 사이에서, 지구는 생명이 살아가기에 딱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며 우리에게 낙원과 같은 환경을 제공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인류가 보여주는…

[기록에서 실천으로 · 4회] 인간의 증명

삶의 본질을 완성하는 태도의 힘 인간은 지식이 아니라 태도록 증명된다.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책상부터 정리하라. 몸을 단단히 알고 싶다면 말부터 단단히 하라. 익숙한 사이일 수록 예의를 다하라. 가르침은 들려 주는 것이 아니라 등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스스로를 공경해야 자신을 이겨낼 수 있다. 가장 빠른 지름길은 지름길을 찾지 않는 것이다. 오늘 고치지 않고 내일이 있다하지 말라. _다산 정약용 우리는 흔히 무언가를 증명하기 위해 화려한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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